취준생들의 입사 고려 최소 연봉은 '4000만원'⋯희망 초봉은 얼마?
양천구, 신목동역 일대 수변 여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2026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제' 학술행사 개최
[속보] '관악구 피자가게 칼부림'⋯3명 살해한 김동원, 사형 구형
소식
강서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무료 셔틀버스' 40대 투입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강서구가 오는 13일 예고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투입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천구,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 성과' 달성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금천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하고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尹 "'이적죄 재판부' 바꿔달라…유죄 예단·구속영장 발부"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반 이적죄' 첫 재판을 앞두고 재판부에 대한 기피신청을 냈다. 재판부가 유죄의 예단을 가지고 있고 증거조사 없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는 게 이유다.
파리바게뜨, 990원 빵 못 만든다고? 그 뒤에 숨겨진 이유는?
최근 한 유명 유튜버와 베이커리 업체가 협업하여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팝업 스토어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매장은 대표 메뉴인 소금빵, 베이글, 바게트를 990원에 판매하며, 다른 메뉴들도 시중 평균 가격보다 현저히 저렴했습니다.해당 유튜버는 이러한 초저가 판매가 가능했던 이유로 '유통 단계 축소'와 '박리다매 전략'을 꼽았습니다. 고가 원재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산지 직도입으로 유통비를 낮췄으며, 간소한 제품 형태와 포장으로 인건비를 절감한 것이 핵심입니다.이번 실험은 현재 심각한 '빵값 인플레이션'을 다시 한번 조명하게 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빵 물가는 약 38% 이상 급등했으며, 주요 대형 프랜차이즈들은 최근에도 평균 5~6%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현재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의 소금빵은 3,000원이 기본이 되었습니다.그렇다면 프랜차이즈 가게에서 990원 빵을 만드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일까요? 그 이면에는 복잡한 유통 구조와 높은 운영 비용이 자리 잡고 있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여자 사우나 탕에서 오물 발견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여자 사우나 탕에서 오물이 수차례 발견돼 아파트 측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0대 남성이 술 후 말다툼으로 친구를 찔러 다치게 한 사건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한 끝에 친구를 흉기로 찌른 50대남성이 붙잡혔다.
트렌드
게임에만 몰두한 남편과 이혼 결심한 여성, 상담사의 조언은?
경제활동 없이 게임에만 몰두한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지친 여성이 결국 이혼을 결심했다.
화재사고로 80대 남성 사망, 사망자 수 6명으로 증가
지난달 발생한 광명 아파트 화재 사고의 피해자인 80대 남성이 이날 치료 중 숨졌다. 이로써 해당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당 의원들이 예상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김 씨가 구속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란 여당 의원의 예측이 나왔다.
충남 태안 앞바다, 오징어 풍년! 울릉도 제치고 1위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오징어가 풍년을 이루고 있다. 대표 산지인 울릉도를 제치고 전국 위판량 1위를 기록 중이다.
대기 중
러시아 여성, 만취한 한국 남편에게 흉기 휘두르다 경찰에 붙잡혀
만취해 잠든 한국인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러시아 국적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시, 2026년도 수시 입시박람회 '수시:로 물어봐' 개최
내년도 대학 수시모집 인원이 전체 대입 정원의 약 8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수험생 맞춤형 진학 전략을 돕기 위한 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
서울 서초구 김밥집에서 식중독 발생, 당국이 역학조사 중
서울 서초구의 한 김밥집에서 식사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복통과 고열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남부지역 호우 특보 발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
전라·경상권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13일 오후 6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노숙인, 빈집과 식당에서 음식 훔쳐 먹은 60대 실형 선고
주인 없는 빈집과 식당에 들어가 마음대로 음식을 꺼내 먹은 60대 노숙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 조선대병원 화재로 인한 긴급 대피 사태
광주 조선대병원 신관 수술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환자와 의료진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충남 천안시 아파트서 승용차 1층 돌진…2명 다쳐
충남 천안시 한 아파트에서 승용차가 1층으로 돌진해 2명 이상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검정고시 출신 학생들, 상위권 대학 진학 증가세
검정고시를 거쳐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올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입학한 검정고시 출신 인원이 최근 8년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태평양 금융그룹, 고승범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 고문으로 영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14일 고승범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태평양 금융그룹과 미래금융전략센터에서 금융 분야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법무부, 성폭력범 외국인 강제퇴거 집행
법무부가 19개월간 본국 송환을 거부한 성폭력사범 외국인을 지난 7일 본국까지 호송해 강제퇴거했다고 14일 밝혔다.
마포구, 노후 위험건축물 안전을 위해 IoT 계측 시스템 확대 설치
마포구는 14일 노후화된 위험건축물의 안전 관리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계측 관리시스템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사내변호사회, '새 정부 노동정책 및 중대재해'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YK가 한국사내변호사회와 오는 21일 서울 강남 YK 주사무소에서 '새정부 노동정책 및 중대재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법원,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자에 1000만원 배상 판결
법원이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는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영화 제작자 등이 해당 사건 피해자에게 1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경기도 화성 동탄 아파트에서 4인가족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중
경기도 화성 동탄 내 아파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예비 시댁과 반려견 갈등... "결혼하려면 강아지 보내야 한다"는 요구에 당혹
결혼을 앞둔 한 예비 신부가 반려견 문제로 시댁과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어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제주 초등학교 교사, 학생들 앞에서 충격적인 발언…교육당국 긴급 조사
제주도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상대로 한 충격적인 발언이 교육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교사는 학생들에게 특정 도구를 언급하며 대결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교육 당국이 사건 수사에 나섰다.
이경규, 공황장애 약 복용 후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 "깊이 반성 중"
연예계 대표 개그맨 이경규 씨가 약물 복용 후 운전 혐의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자신의 부주의를 인정하며 깊은 반성의 뜻을 전했다.
서울 '따릉이' 이용자들 "고장난 자전거 복불복…안전사고 우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대폭 늘어났지만 관리 시스템은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부산 기장군 의료 사각지대 심화…18만 주민 "상급종합병원 절실"
부산 기장군의 인구가 2010년 9만3000명에서 현재 약 18만 명으로 두 배 가까이 급증했지만, 상급종합병원은 여전히 전무한 상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버티고 있는 가운데, 응급환자의 65%가 타 지역으로 후송되는 등 의료 취약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화우, '규제개혁솔루션팀' 출범…기업 맞춤형 전략 지원 강화
국내 주요 로펌인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25일 기업의 규제 대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규제개혁솔루션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는 현 정부의 적극적인 규제 개혁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 조직이다.
인천 다세대주택서 '쾅' 폭발음…70대 여성 중상
인천시 한 주거동에서 갑작스러운 폭발음과 함께 사고가 발생해 노년층 거주자가 중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참사...60대 남성 휘발유 방화로 160명 목숨 위협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방화 사건의 용의자가 검찰에 기소됐다. 이 사건으로 수많은 시민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서울 청년 인구 3년 연속 증가...10명 중 6명은 "혼자 산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서울로 유입되는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들 중 상당수가 1인 가구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 AI+IoT로 노후 교사동 안전관리 혁신…"실시간 위험 감지 시스템" 도입
서울시교육청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노후화된 학교 건물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교사동 안전관리 플랫폼'을 전국 최초로 구축,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는 전체 교사동의 3분의 1 이상이 노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